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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4(토) 00:24
  • 보성경찰서, 하계 휴가철 특별 교통사고예방 대책 추진
  • 8월 30일까지 중요 관광지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단속 활동 병행
  • 2019년 07월 31일(수) 10:51
보성경찰서는 지난 30일 유관단체들과 합동으로 휴가철에 발생하기 쉬운 음주운전 근절 등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대한 홍보활동과 교통사고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잇다./보성경찰서 제공
보성경찰서(서장 차복영)는 지난 30일 하계 휴가철 대비 특별 교통사고예방 안전대책을 수립 추진키로 하고, 경찰서장 등 지휘부와 모범운전자회 및 자율방범대 등 유관단체들과 합동으로 휴가철에 발생하기 쉬운 음주운전 근절 등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대한 홍보활동과 교통사고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보성경찰서는 정부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휴가 권장 분위기 확산 등 본격적 하계 휴가철을 맞아 관내 유명 피서지에 교통량 증가로 교통사고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지 등 휴양지 중심 특별 교통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특별 점검과 함께 중요법규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활동에 들어갔다

차복영 서장은 "해마다 휴가철에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보성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여행과 휴가가 될 수 있도록 음주운전과 과속운전 등 2대 주요 사고 요인과 특히 고령주민들의 이동수단인 이륜차와 사발이 안전모 미착용자에 대한 단속 활동을 강화하여 휴가기간중 편안하고 안전한 보성군이 되도록 모든 경찰력을 집중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