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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6(토) 15:12
  • 문체부 장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주요 현장 점검
  • - 문화산업, 관광 업계, 문화예술인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 청취 -
  • 2020년 05월 19일(화) 10:15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8일 오후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45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각 시·도지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원희룡 제주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영록 전남도지사, 송철호 울산시장. 윗줄 왼쪽부터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이용섭 광주시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변성완 부산시 행정부시장./광주광역시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5월 18일(월), 광주광역시를 방문하여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문화산업 및 관광 업계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먼저 박양우 장관은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전일빌딩245를 방문하여 남도관광센터, 디지털정보도서관, 콘텐츠 기업지원센터 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문화콘텐츠, 관광 업계 대표, 해당 분야 전문가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광주광역시 문화․관광산업의 진흥방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5대 문화권역 조성 일환으로 추진 중인 중외공원 내 아시아예술정원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광주비엔날레 시각이미지 개선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다.

박 장관은 “지난 4월 13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투자진흥지구 확대 지정에 맞춰 광주광역시 문화․관광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문수기자 zkjok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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