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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1(금) 15:01
  • 기아 AutoLand광주 파트장협의회,장애인과 함께하는 야구관람
  • - 기아 AutoLand광주 파트장협의회, 11일(수) 지역사회 장애인들을 초청해 KIA타이거즈 야구 경기 관람



    -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것”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 2022년 05월 12일(목) 10:39
11일(수) 야구경기 관람을 위해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찾은 기아 AutoLand광주 파트장협의회와 광주장애인문화협회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 있는 모습.
기아 AutoLand광주의 생산을 담당하는 파트장협의회는 11일(수) 지역사회 장애인들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로 초대해 KIA 타이거즈 야구경기 관람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야구관람은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감소세와 2년만에 프로야구관중 전면 입장 허용에 따라 평소 거동이 불편해 제대로 된 문화·여가생활을 영위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장애인들에게 야구 경기 관람 통해 즐거움을 선물하기 위해 실시 됐다.







또한 지난 2년간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과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침체됐던 장애인들에 대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실시됐다.







이날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실시한 야구경기 관람 행사에는 기아 AutoLand광주 파트장협의회(회장 정관중)와 (사)광주장애인문화협회(회장 정진삼) 회원 300여명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파트장협의회는 장애인들이 수월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모든 편의를 제공했으며, 장애인들은 즐겁고 들뜬 기분으로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가 펼치는 치열한 공방전 내내 KIA 타이거즈의 승리를 함께 응원 했다.







기아 AutoLand광주 파트장협의회 관계자는 “2년만에 장애들과 함께한 야구 관람을 통해 장애인들과 한 발짝 더 가까워 질 수 있었고, 행복하게 미소 짓는 장애인들의 모습에서 나눔과 봉사의 참된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며 “파트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한 지속적인 교류로 장애인들의 문화·여가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 AutoLand광주 파트장협의회는 장애인문화협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KIA 타이거즈 야구경기관람, 문화탐방 행사를 진행해왔으며, 코로나로 인해 행사가 어려웠던 지난 2년동안에는 코로나예방키트, 편백나무베개 등을 제작해 선물하며 지속적인 유대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이문수기자 zkjok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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