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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1(금) 15:01
[ 칼럼 ]
이정랑의 고전소통◎포능기지(飽能飢之) |2020. 12.21

『손자병법』 「허실편」에 나오는 말로, ‘적이 편안하면 피로하게 만드는’ ‘일능노지(佚能勞之)’나 ‘안정되어 있으면 동요…

이정랑의 고전소통◎위성타원(圍城打援) |2020. 12.08

모택동은 『중국 혁명전쟁의 전략 문제』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한 적이 있다. 전투의 실행에는 많은 문제가 따른다. …

이정랑의 고전탐구◎노이요지(怒而撓之) |2020. 11.11

『손자병법』 「계편」에서 말하는 ‘궤도 12법’의 하나다. [비이교지 참조]. 이것은 적장의 조급한 성격, 강한 자존심 따…

이정랑의 고전소통◎이노치적(以怒致敵) |2020. 11.03

이 말의 어원은 『역대명장사략 歷代名將事略』이란 책에 나온다. 적을 속이는 방법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 방법의 …

이정랑의 고전소통◎인적제변(因敵制變) |2020. 10.26

군의 행동에는 일정불변의 태세가 없다. 이는 물에 일정한 형상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적의 허와 실에 따라 전략을 변화시켜 …

이정랑의 고전소통◎인패위성(因敗爲成) |2020. 10.20

『자치통감』 「진기 晉紀」에 나오는 일이다. 303년 7월, 진(晉)의 하간왕(河間王) 사마옹(司馬顒)은 도독 장방(張方)…

이정랑의 고전소통◎순양적의(順佯敵意) |2020. 10.12

용병의 요점은 적의 의향을 신중하고 자세히 살피는 데 있다. 적 전체를 상대로 작전 계획을 세워 천 리 먼 곳에 있는 적을 쳐부…

이정랑의 古典疏通◎인사출동(引蛇出洞) |2020. 10.05

적을 유인하여 공고한 진지를 벗어나게 한 다음, 미리 마련해 놓은 전쟁터로 끌어들여 섬멸한다는 계략이다. 이 계략은 ‘포위를…

이정랑의 古典疏通◎이리동지(以利動之), 이졸대지(以卒待之) |2020. 09.29

『손자병법』 「계편」에 나오는 다음 대목을 음미해보자. 적을 능숙하게 조종할 줄 아는 자는 아군의 태세를 거짓으로 불리하…

이정랑의 고전소통◎유적심입(誘敵深入) |2020. 09.21

이는 강적이 공격해올 때 계획적으로 일부 지역을 포기함으로써 적을 아군의 포위망 속으로 깊숙이 유인한 다음 섬멸하는 계략이…

이정랑의 고전소통◎이성엄폐(以聲掩蔽) |2020. 09.14

순식간에 변화하는 전쟁에서 자기의 행동을 엄폐하여 적을 속이고 작전의 돌발성을 달성함으로써, 적으로 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이정랑의 고전소통◎현양격고(縣羊擊鼓) |2020. 09.01

전쟁사에서는 ‘허장성세’로 적을 현혹시키는 예가 아주 흔한 것 같다. ‘현양격고’도 ‘허(虛)’로써 적을 제압하는 책략이다…

이정랑의 고전소통◎양동기적(佯動欺敵) |2020. 08.18

이것은 거짓 동작으로 적을 속여 자신의 진정한 의도를 감추고 적에게 불의의 타격을 가하는 책략이다. 따라서 양동작전(陽動作戰…

이정랑의 고전소통◎양단억장(揚短抑長) |2020. 08.10

병서를 읽어보면 장점을 키우고 단점을 피하는 계책에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있음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그런데 이와 반대의…

이정랑의 고전탐구◎허허실실(虛虛實實) |2020. 08.03

수도 없이 강조해왔지만 ‘병(兵)이란 궤도(詭道)다.’ 따라서 ‘허허실실’도 일정한 규칙이 있는 것이 아니다. 병은 속이는 것…

이정랑의 고전소통◎실이실지(實而實之) |2020. 07.27

이 말은 『초려경략‧권6』 「허실」에 나온다. 허실은 나한테 달려 있으므로 적의 오판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튼튼…

이정랑의 고전소통◎실즉허지(實則虛之) |2020. 07.20

명나라 때의 『초려경략‧권6』 「허실 虛實」에는 “튼튼하지만, 허점이 있는 것처럼 하고 나의 튼튼함으로 저쪽의 허점을…

이정랑의 고전탐구◎허즉실지(虛則實之) |2020. 07.13

책략의 운용은 변화가 무쌍하다. 모든 계략은 한결같이 ‘적을 계산하고 적에게 계산 당하지 않기 위해’ 주도권을 쟁취하고 수동…

이정랑의 고전탐구◎용이시지불용(用而示之不用) |2020. 07.06

『손자병법』 「계편」을 보면 다음과 같은 용병의 기본 원칙이 제시되고 있다. 용병은 적을 속이는 ‘궤도‘다. 그런 까닭에…

이정랑의 고전탐구◎능이시지불능(能而示之不能) |2020. 06.30

『손자병법』 「계편」에서 제기하고 있는 ‘궤도 12법’의 하나다. 본래는 공격할 수 있고 수비할 수 있고 전투력도 있으면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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