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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9(금) 10:59
  • 장성민 전)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
  • 2024년 02월 21일(수) 19:06
공법단체 5 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제공
장성민 전)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은 22일(목) 오전 10시에 국립 5ㆍ18민주묘지를 518부상자회 회원및 반부패국민운동지도자총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참배한다.

참배가 끝난 후 민주의 문 앞에서 5ㆍ18부상자회 황일봉회장은  장성민 전)미래전략기획관에게", 5·18정신 헌법 전문수록 및 5ㆍ18민주유공자 국가유공자로 승격해야" 라는 건의문을 전달하고  "자랑스러운 5ㆍ18광주인상"상패를 수상한다.

장성민 전)대통령실 미래 전략기획관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법률개정안 찬성”

경기 안산 상록갑 지역 공천 확정 직후 5·18민주묘지 참배 5·18민주유공자를 국가유공자로 승격하는 개정안도 찬성해

 

장성민 전) 대통령실 미래 전략기획관이 경기도 안산 상록갑 지역구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직후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에 대한 성원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회장 황일봉)는 22일 “장 전) 기획관은 지난달 31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5·18단체가 건의한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과 5·18민주유공자를 국가유공자로 승격시키는 법률개정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4·19혁명과 5·18민주화운동은 민주주의를 염원한 학생과 시민들이 반독재에 항거한 민주주의 운동이다. 2018년 1월 광주시민의 염원을 담은 헌법 수록 촉구 서명운동에 60만 명이 서명하고 국회에 전달했으나, 그 해 5월 개헌안 국회 통과는 무산됐다.

 

이후 5·18 공법단체는 수십 차례 국회 방문을 통해 헌법 전문수록을 건의해 오고 있으며,  2023년 5월 강기정 광주시장은 시대적 과제이자 국민적 공감대를 얻고 있는 5·18정신을  헌법전문에 수록하자고 원포인트 개헌안을 제안했다.

 

지난해에는 200여 명의 국회의원이 서명을 완료하고 지난 1월에 개헌안을 발의할 계획이었으나, 국회 여·야 내·외부 사정상 추진이 늦어지는 상황이다.

 

지난해 국민의힘 인요한 비상대책위원장, 지난 1월 4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최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5·18정신 헌법전문에 수록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발표했다.

 

지난 대선 당시 유력후보들도 5·18정신을 헌법전문에 수록하겠다고 약속했다. 

 

황일봉 회장은 “윤석열 대통령도 2022년 제42주년 5·18 정부 기념사에서 ‘자유민주주의를 피로써 지켜낸 오월의 정신은 바로 국민통합의 주춧돌.’이라고 5·18정신을 재차 강조한 바 있다”며 “헌법전문에 5·18정신이 수록되면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평가가 일단락되는 의미가 있으며, 국민의힘은 그동안 5·18에 대한 부담과 채무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이어 “지금 상황에서 장성민 전) 대통령실 미래 전략기획관이 아니면 5·18민주유공자를 국가유공자로 승격시키고,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개헌이라는 역사적 위업은 이룰 수가 없다”며 “44년 동안 해결하지 못한 일을 해결하는 것이 역사적 숙명이라 생각하고 국민의 힘에 최고의 혁신과 국민통합의 카드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황 회장은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역사를 계승하고, 인류 보편의 가치로 승화시켜 나가도록, 오는 4월 10일 총선에서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을 위해 개헌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강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 5·18민주유공자를 국가유공자로 포함 시키는 법률개정에 힘을 실어달라다”고 당부했다.

5·18정신 헌법 전문수록 및 5·18유공자 국가유공자로 포함 건의

 


 

 장성민 전) 대통령실 미래 전략기획관께서는 경기도 안산 상록갑 지역구 공천을 받은 후 "국립 5ㆍ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5ㆍ18단체가 건의한 5ㆍ18정신 헌법전문 수록과 5ㆍ18민주유공자를 국가유공자로 승격시키는 법률개정에 대해 관심과 성원을 밝혀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8년 1월 광주시민의 염원을 담은 헌법수록촉구 서명운동에 60만명이 서명하여 국회에 전달하였으나,그 해 5월 개헌안 국회통과가 무산된 바 있습니다.

 

이후 5월단체를 중심으로 수십차례에 걸쳐 국회방문을 통해 헌법전문수록을 건의하였고,  "23년 5월에 강기정 광주시장이 원포인트 개헌안으로 시대적 과제이자 국민적 공감대를 얻고 있는 518정신을  헌법전문에 수록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지난해  국회의원 200명이상 서명완료를 시작으로 금년 1월에 개헌안을 발의할 계획이었으나,국회 여 ㆍ야 내 ㆍ외부 사정상 추진이 되지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해 인요한 국민의 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금년 1월4일 "국립5ㆍ18민주묘지"를 참배한 한동훈 국민의 힘 비상대책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이 재명대표께서도  최근 광주를 방문하여 5ㆍ18정신 헌법전문에 수록에 대해서 긍정적인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대선 당시 유력후보들은 입을 모아 5ㆍ18정신을 헌법전문에 수록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윤석열대통령께께서도 2022년 5ㆍ18 제42주년 정부 기념식 기념사에서 "자유민주주의를 피로써 지켜낸 오월의 정신은 바로 국민통합의 주춧돌"이라고 5ㆍ18정신을 재차 강조한 바 있습니다.

 

이제는 4ㆍ19와 함께 5ㆍ18민주화운동의 민주주의 정신이 헌법전문에 수록될 때입니다.
그리고 5ㆍ18민주유공자를 국가유공자로 포함시켜주어야 합니다.

 헌법전문에 5ㆍ18정신이 수록되면 5ㆍ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평가가 일단락되는 의미가 있으며,국민의 힘은 그 동안 5ㆍ18에 대한 부담과 채무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국민의 힘>에 최고의 [혁신]과[ 국민통합]의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장성민 전) 대통령실 미래 전략기획관님이 아니고서는 5ㆍ18민주유공자를 국가유공자로 승격시키고, 5ㆍ18정신 헌법전문 수록 개헌이라는 역사적 위업은 이룰 수가 없습니다. 44년동안 해결하지 못한 일을 해결하는 것이 역사적 숙명이라 생각합니다.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역사를 계승하고,인류보편의 가치로 승화시켜 나가도록,금년 총선때 5ㆍ18정신 헌법전문 수록을 위해 개헌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강조해주시고  518민주유공자를 국가유공자로 포함 시키는 법률개정에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4년 2월 22일

 

공법단체 5ㆍ 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회원 일동



이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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